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공식인준한 분과학회

 

척추와 사지의 근골격계에서
유발되는 통증 대부분은

 

또한, 근골격계 통증을
가장 효율적으로 완화시키려면

본 학회는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협회가 공식 인준한 분과학회로서 학회 부설로 자격연수원을 두고, 척추교정물리치료와 관련된 의학지식 및 치료기법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척추교정도수전문치료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거의 많은 연구결과에 의해서도 그것의 원인이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었으며, 통증의 완화, 재발, 만성화를 막는데도 한계가 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서는 이러한 통증의 대부분은 척추관절 및 근육들의 기능부전 결과로 발현되는 것이며, 그러한 기능부전을 회복시키면 통증완화는 물론이고, 재발과 만성화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관절낭, 인대, 근막 등의 비수축성 구조물에 대한 수동적인 물리치료방식를 시행하여 척추와 사지의 관절기능부전을 회복시켜서 기능부전으로 오인된 구심성정보를 정상화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수축성구조물인 근육에 대한 능동적인 물리치료방식으로 근육의 적응성 단축 및 신장성 약화를 해결함으로써 근육불균형을 해소하고 척추관절의 안정화를 도모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실에 입각한 도수물리치료방식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자

 

본 학회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의
척추교정도수물리치료분과학회로써

 

 

1995년 12월에 척추전문물리치료연구회를 창립하고, 1996년 1월에 척추교정도수물리치료분야에서 시행되고 있는 근에너지기법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면서 척추기능부전의 회복과 관련된 다양한 기법을 연구하던 중에 1998년 11월 14일,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 의정 65507-908 문서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물리치료사는 의사 지도하에 척추교정도수물리치료 시행 및 교정치료침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척추교정도수치료행위 적법성을 공식적으로 유권해석받고, 1999년 4월 22일에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로부터 척추교정도수물리치료분과학회로 공식인준받았습니다.
 

대학에서 물리치료과를 졸업하고 물리치료사국가고시에 합격하여 면허증(보건복지부장관)을 취득한 자를 대상으로 척추교정도수물리치료에 대한 자격연수교육을 시행하며,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후에 소정의 절차를 통과해야 하는 척추교정전문도수물리치료사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뜻있는 물리치료사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고대합니다.

   
        대한척추교정물리치료학회장
       

오 승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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