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특히, 요통에 대한

 

이러한 사실은 그동안 의사 또는

척추와 사지의 근골격계에서 유발되는 통증의 대부분은 척추관절 및 근육의 기능부전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으로 판명되고있지만, 아직까지도 척추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각종 의학적 검사결과에서 특정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비특정 요통, 경부통, 또는 흉통으로 고통받고 있다

 

전통적인 의학적 치료방식은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통증완화를 위한 대증요법을 시행하는 것이지만. 지금까지의 연구조사에 의하면 이와 같은 접근방식의 요통치료는 오히려 요통의 재발과 만성화를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많은 연구결과에서 요통의 재발과 만성화를 방지하려면, 증상치료에 국한하지 말고 척추와 관련된 관절 및 근육의 기능부전을 회복시켜야 하며, 척추의 안정화 및 환자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했다.

 

물리치료사에 의해 이루어 졌던 수동적인 치료방식에서 환자 자신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능동적인 치료방식으로 이행 또는 병행을 요구하는 것이며, 관절낭, 인대, 근막 등 비수축성 구조물에 대한 수동적인 물리치료방식으로 관절기능부전을 회복시키고, 수축성구조물인 근육에 대한 능동적 물리치료방식으로 근육의 적응성 단축 및 신장성 약화를 해결하여 척추의 안정화를 도모하는 것이 근골격계 역학적 통증의 치료와 재발 그리고 만성화를 방지하는 가장 효율적인 치료법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하여

 

따라서 본 학회에서는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추론하면 물리치료사가 척추와 관련된 통증치료와 재발 및 만성화를 가장 효율적으로 치료하고 방지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척추해부학 및 생역학, 척추질환 및 방사선학적 진단, 척추관절 및 근육의 기능부전의 진단과 평가, 척추관절의 기능부전에 대한 모빌리제이션과 매니퓨레이션, 척추근육의 기능부전에 대한 근에너지 및 근막요법, 추간판탈출증에 대한 견인치료, 자세균형 및 척추안정화를 위한 운동프로그램, 그리고, 요통교실을 통한 환자교육프로그램 등의 척추와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과 평가 및 치료기술을 습득해야 된다고 판단된다.

 

이러한 내용을 척추교정도수물리치료학의 구성요소로하여 척추관절기능부전을 회복시키는데 이용되는 관절추력기법(카이로프랙틱방식과 오스테오패틱방식의 고속저폭추력기법), 근에너지기법, 관절가동기번, 연부조직가동기법, 근막이완기법 그리고 근육불균형 및 척추안정화에 대한 치료적 운동기법 등을 한국의 물리치료사에게 적합하도록 수정/배합하고,선행연구에서 가장 효과적이라고 제시한 치료적 접근순서에 의거하여 1차교육프로그램에서는 척추관절기능부전의 회복에 대한 것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2차에서는 근육불균형 해소와 척추안정화에 대한 것을 중심내용으로 하고 있다.

  척추교정도수물리치료는 전세계적인 물리치료의 학술적 추세에 따라 그것의 철학을 척추의 기능회복 및 자세균형과 척추안정화를 도모하여 척추와 관련된 통증을 조기에 효율적으로 치료하며, 재발과 만성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하고, 의사와 물리치료사 이외에는 척추교정도수도수치료를 시행할 수 없도록 규정한 현행 국내 의료관계법에 의거하여 선진외국에서 선행된 치료방식을 한국 물리치료사들에게 적합하도록 수정/재구성한 것이다. 카이로프락틱의 철학은 서브럭세이션된 추골을 바로 잡아 신경계의 흐름을 정상화함으로써 신체 질병의예방과 치료를 도모하는 것이라고 하고, 오스테오패틱의 철학은 근골격계의 부정렬을 바로 잡아 혈액순환을정상화함으로써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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